아카데미 부동산 경매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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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자 우선매수청구권에 대해 알고 싶어요
2012.06.13 관리자 1660
 
공유자 우선매수청구권이란 공유자의 일부지분이 경매에 나왔을때 다른
공유자가 우선적으로 매수할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공유자우선매수청구권 행사는 1회만 할수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공유자
우선매수신고는 안하는것이 좋습니다.
공유자 우선매수청구권을 사전에 신고해 두면 해당 경매기일에 입찰자가
아무도 없다면 공유자가 매수를 해야하는것이 원칙입니다.
 
종전에는 공유자 우선매수청구권 신고를 하더라도 응찰자가 없는 경우에 유찰이
 되었지만 개정된 민사집행법에 따르면 공유자 우선매수청구권을 행사해두고
 아무런 응찰자가 없다면 공유자가 매수를 해야합니다.
만일 매수하지 않는다면 공유자우선매수청구권 행사는 박탈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공지분이 경매로 나오면 법원이 입찰물건 명세서(현황조사서)에 공유자 지분이
경매대상이라고 표기해두고 입찰기일에 최고가 매수청구인이 있을경우
공유자에게 우선매수 청구권 행사여부를 물어보기 때문에 그때 경매법원에
출석하셔서 공유자 우선매수청구권을 행사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공유자라도 다른 응찰자들과 함께 경쟁적으로 입찰에
참여할수는 있습니다.
물론 입찰경쟁에서 떨어지더라도 공유자 우선매수청구권을 행사할수있는데
굳이 입찰한후에 우선매수청권을 행사하는것은 무의미 하겠지요.
공유자가 직접 입찰할 경우에는 다른 공유자의 서류는 필요없습니다.
 
대리인이 입찰할경우에는 대리인의 도장과 신분증이 필요하고 또한 본인의
인감도장과 인감증명서.위임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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